성형외과 의사


초딩윤아






SM 연습생 출신으로 카이스트에 진학해 화제를 모은 장하진은 임윤아의 첫인상을 “입이 딱 벌어지는 줄 알았다. 정말 너무너무 예뻐서. 당시 열다섯 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키도 크고, 팔다리도 길쭉길쭉한 게 꼭 바비 인형 같았다.”고 전한다.


“착한 미녀란 저런 사람이구나 하는 느낌이 팍팍 들었다. 천성이 유하고 선해서 남의 험담 같은 나쁜 말은 할 줄 모르고 언제나 양보하고 배려했다. 웃기는 또 얼마나 잘 웃는지. 남과 다투거나 화를 내는 것을 3년 동안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저 언니 저래서 연예인을 할 수 있을까? 어린 내가 종종 걱정할 정도였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보였다.






대학교 졸업사진








고등학교 졸업사진 (일본 졸업사진 종결자)






아시아 10대 미녀, 임윤아 2위
http://news2.cnbnews.com/news/article.html?no=323647





2위 윤아 - 무신 조자룡(武神 赵子龙)
4위 송혜교 - 태양의 후예
5위 지연 - 티아라
7위 크리스탈 - 상속자들
10위 박신혜 - 상속자들


1위 고원원 - 드라마 출연료 85억원
3위 판빙빙 - 드라마 출연료 136억원
6위 유역비 - 드라마 출연료 119억원
9위 안젤라 베이비 - 드라마 출연료 136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