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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리그, 그사세, 매니아층 한류조사 없고
전부다 중국내 현실 인기조사



김수현-임윤아, 중국 영향력 순위 男女 1위 차지






배우 김수현과 소녀시대 윤아가 중국 내 한국 스타 영향력에서 남녀 1위를 기록했다.


중국 브이링크에이지(Vlinkage)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한국 드라마 종합 영향력 순위 남녀 배우 상위 30인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김수현은 매체 지수에서 만점에 가까운 9.900점으로 종합 1위를 차지, '태양의 후예' 송중기(2위, 9.553)를 제쳤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종영 후 2년이 지난 뒤에도 여전한 중국 내 한류 영향력을 입증한 것.


김수현과 송중기에 이어 이민호, 이종석, 박해진, 비(정지훈), 김우빈, 박시후, 장근석, 지창욱이 3위~10위에 올랐다.


여자 부문에서는 최근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으로 중국에서 주가가 급상승한 윤아가 1위에 랭크됐다. 점수는 9.199점으로 전통 강자인 박신혜(2위, 9.113)를 근소한 차이로 눌렀다.


이어 전지현, 송혜교, 김지원, 윤은혜, 유인나, 크리스탈(정수정), 박예진, 한채영이 3위~10위를 차지했다.


브이링크에이지는 중국 엔터테인먼트 데이터 및 마케팅 전략 컨설팅 기관으로, 스타를 비롯해 드라마, 웹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의 화제성을 매체 노출 등을 토대로 지수화해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임윤아, 송중기 제치고 中 화제의 배우 1위 '파란'





화제성지수
1위 임윤아
2위 송중기
3위 호가(랑야방 남주인공)
4위 송혜교


드라마 조회수
1위 무신조자룡
2위 산해경
3위 태양의후예



소녀시대 윤아가 '태양의 후예' 송중기를 제쳤다.


7일 발표된 중국 엔터테인먼트 데이터 및 마케팅 기관인 브이링크에이지의 스타 매체 지수 드라마 부문에 따르면 윤아는 평점 9.20으로 1위를 차지했다. '태양의 후예'의 주인공 송중기가 줄곧 1위를 하던 이 차트에서 여배우인 윤아가 송중기를 제치고 1위로 급부상한 것. 한마디로 파란이다.


윤아의 1위 차지는 드라마 '무신조자룡'이 중국에서 방영을 시작한 효과로 보인다. '무신조자룡'은 온라인 조회 수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제성을 증명했다. '태양의 후예'는 이 차트에서 3위에 올랐다.


눈에 띄는 것은 윤아가 드라마의 주인공인 조자룡 역의 임경신(15위)보다도 훨씬 주목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공식석상과 현지 인터뷰에서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뽐내며 현지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윤아는 중국 현지 매체 노출도도 자연스럽게 상승, 결국 '태양의 후예' 열풍까지 이겨내는 기염을 토했다.


윤아와 송중기의 뒤를 이어 중국 인기 드라마 '랑야방'의 주인공 후거가 3위, '태양의 후예'의 송혜교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드라마 '멀리 떨어진 사랑'의 성공으로 주인공인 배우 박해진은 10위에 랭크됐다. 20위권 내 한국 배우는 총 4명이다.


한편 윤아는 중국 후난TV에서 3일 방영을 시작한 '무신조자룡'에서 여주인공 하후경의 역을 맡아 열연했다. 드라마는 방송 이후 줄곧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임윤아가 바이두(=네이버), 웨이보(SNS) 둘다 짱먹음





2위 윤아 - 무신 조자룡(武神 赵子龙)
4위 송혜교 - 태양의 후예
5위 지연 - 티아라
7위 크리스탈 - 상속자들
10위 박신혜 - 상속자들


1위 고원원 - 드라마 출연료 85억원
3위 판빙빙 - 드라마 출연료 136억원
6위 유역비 - 드라마 출연료 119억원
9위 안젤라 베이비 - 드라마 출연료 136억원






2018년 웨이보 한류차트


1위 이민호
2위 황치열
3위 헨리
4위 윤아
5위 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