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서의 무료한 생활에 지루할만도 하다. 지루함을 버티게 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


- 잘츠부르크는 유럽에서도 유명한 관광도시 입니다. 훈련이 끝나면 잘츠부르크 시내를 탐방하거나 맛집을 돌아다니거나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한국 뮤직비디오를 보기도 하죠. 전 주로 걸그룹 '오마이걸'의 뮤직비디오를 찾아 봅니다.(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