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미스터가 무려 2월달에 나왔지만 그 후 나온 노래들한테 죄다 발리고 50~60위 정도였음

그리고 할라할라 거리는 그 노래는 연간에도 못들었어


그 이후는 말할 필요도 없지. 그 전에는 그나마 지 오 훗 이런 후쿠송빨로 좀 버티긴 했는데 2012년부터 완전히 맛가기 시작했어

그러니 남은게 소퀴벌레들 정치질 뿐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