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트와이스는 2분기에 영업이익이 100억원을 상회했다"면서 


"트와이스는 이미 내년 돔 투어가 가능한 팬덤으로, 일본 콘서트만 최소 연간 40만명 이상이 가능하며 


MD는 콘서트 매출의 100% 이상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애널리스는 


"보수적인 2019년 추정치인 30만명만 반영해도 


트와이스 데뷔 4년차인 2019년 영업이익은 500억원을 상회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