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퀴나 블퀴들이 즈그 갤주 빠는건 뭐 당연한거라고 보는데
금융업 종사 애널리스트가 월드투어니 뭐니 하면서 향후 블핑 세일즈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건
냉정하게 볼 때 과장된 부분도 많고 일부는 투자자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봄.
그 논리로 주로 하나의 신곡 유툽 조회수 추이가 방탄을 넘어섰다는 근거를 드는데 이건 넌센스지.
방탄은 대규모의 코어 확장력 때문에 시장 가치가 높은거지 유툽은 걍 일부에 불과하거든.
필리핀,인도네샤,태국,베트남 4개국 인구가 5억을 넘고 인터넷,휴대폰 보급률은 급성장 중인데,
블핑은 여기서 조회수 이득을 많이 취함. 유툽 뮤비 스트리밍 자체는 1원도 들지 않거든.
물론 동남아에서 조회수 파이를 키워놓으면 북미,유럽등 월드와이드로 어느정도 전파가 되는건 맞음.
그러나 적어도 증권사 애널이라면 그게 어떻게 얼만큼 수익화 되는지 프로세스 정도는 제시해야지.
블핑의 향후 유툽 조회수는 더 늘어날 수도 있고, 음판, 음원 성장, 월드투어도 할 수 있다는거 다 알아.
근데 증권사 리포트 정도면 그걸 숫자로 제시해야 한다는거. 예를 들어 트와 내년 일투어 예상이 40만이다,
MD매출은 현재 티켓매출을 넘는다. 음판은 일본 싱글 두장이 50만,40만 출고를 넘었고 한국 음반 두장
35만,30만 넘었다. 일본 정규앨범과, 한국에서의 앨범 한번이 더 남아있다. 올해 음판은 200만이 넘는다.
이런 것들이 광고 매출등과 합산되서 올해 얼마, 내년은 얼마 예상, 이런 숫자가 딱딱 나오잖아.
투자자들이 그거 계산해보면 주가가 현재 비싸다 싸다 답이 나오고 다른 회사랑 객관적 비교도 가능하지.
근데 블핑 추천은 "기다려봐 쟤들이 곧 한방 크게 터뜨리고 원탑 먹을꺼야" 이 정도 수준 논리밖에 안돼
내말은 팬덤이야 뭐 그럴수 있지만 증권업계에서 저러는건 추하다 그말임..
이미 두드려맞음 요즘 언플 너무 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