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은 곡이 없어서 비싸게 받기도 곤란하겠지만

한시간짜리로 평일에만 진행한 트와 쇼케 투어 보다도 훨씬 저렴
현지 그룹보다 부대 비용이 많이 드는 케이팝 그룹으로서는 많이 싼 가격

그럼에도 티켓가격을 싸게 제공해야 한다는 건
열성팬보다 라이트를 공략한다는 것이고
굿즈 매출도 기대 못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