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발매된 블랙핑크의 일본 싱글은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
2만 4천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아직 발매 되지 않아 차트에
오르지 못 한 트와이스의 일본 정규 앨범 BDZ를 꺽고 7위에 올라
일본 케이팝 걸그룹 원톱의 자리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