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홍대라고 할 수 있는 하라주쿠 메인스트릿에서 프로모





세금포함 800엔짜리 앨범을 25프로 할인


멤버별 음반 판매 .






초동기간에 콘서트 3번. 현장에서 앨범 구입한 사람에게만 100명 추첨으로 퇴근길 이벤트





일본 보따리 공구





이 모든걸 다 해서 영혼까지 끌어모은 초동이 2만 5천장 ㅋ


국내 초동이랑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


국내는 되고 일본 오리콘에선 안되는게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