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벡스라서 경쟁이 될만한 유명가수들 싱글 출시일자 절묘하게 잘피했어


내가 보기에 분명히 주간 1위 아니면 2위라도 노렸던거고


콘서트도 원래 2일 잡은거 1일 더늘려서 3일 만든것도 홍보 노린거니까


첫날 콘서트로 대대적으로 일본 언론에 홍보했고


만약 오리콘 싱글 3위안에 들었다면 기사로 대대적으로 홍보햇을텐데


정작 날짜는 잘잡고 중요한 싱글판매가 부진했네


진짜 문제는 블핑이 아이콘 루트 타고 있다는거지


아이콘이 딱 작년 하반기에 내놓은 일본 앨범 판매가 부진하면서


올해 상반기 콘 중단하고 한국에 올인한거였거든


회사는 답답하겠지 코어가 안생긴다는 이야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