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조작 점점 팽배해지는 음원지표
예전만큼 깊갤서 절대적 지표 인정못받는게 단순히 트퀴탓인가? 거기다 이러니저러니해도 지금도 멜론 중요지표로 보긴 보지.

유튭도 동남아 거품 비율문제 등 거론된거고 이건 오히려 파이 늘면서 평가 시 감안할 사안이 많아진거지.

결국 제일 정직한게 매출지표 남은거고 지금 트퀴가 몇년씩 차이나는 후배 누적으로 후려친것도 아니고 동세대 위상 비교에서 제일 객관적인게 커리어랑 매출인데

이 단순한 팩트를 못받아들이고 기괴한 기준만 들이미니까 자승자박에 빠져서 블핑=모모랜드 조무사인걸로 결론이 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