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힘든 이유를..
한국인으로만 구성되면 일단 발음 크게 신경 안씀
숫자가 적으면 적을 수록 파트 분배하기가 쉬움
아이즈원인지 뭔지가 음원 잘 뽑을 확률은 10%가 되기 힘듬
12명 파트 분배하고 음색 맞추고 일본 애들 발음 맞춰야 하는게 얼마나 힘든지를 트퀴들이 제일 잘 알꺼다.
거기다가 12명 안무 짜서 댄스 연습 종나 시켜야 되는데 3대처럼 전문적으로 트레이닝 몇년한게 아니고 전부 비쥬얼로 뽑아놔서 트레이닝 제대로 받은 애는 채연이 밖에 없음
아이즈원이 전부 비주얼 같은 소리를 하고 있네 ㅋㅋㅋ
채연이는 이미 없는사람이 되부렸네
몰라 씨발 비주얼이래.. 나도 몰라. ㅋㅋ 쟤들이 한말 그대로 가져온거야. 실력이 없으니 비주얼이라고 한거겠지
춤 춰본 적 없는 소혜도 빡센 아오아 일정을 소화했는데 쟤들은 일단 가수 지망하던 애들과 전문 트레이닝은 소속사에서 안 해줘도 일단 가수로 있던 애들의 조합 아님? 빡세게 시키면 하긴 다 하지. 문제는 쟤들이 소화가능한 수준의 곡과 안무이면서 동시에 쟤들을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만들 수 있는 곡과 프로듀싱을 과연 만날 수 있느냐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