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에 미국에서 스타디움 채울거라는거 상상도 못했을때이고
아직 마마에서 대상도 받기 전인데도
불타오르네때 방시혁이 멤버들한테 쓴 편지내용 보면
이미 너희들은 내가 손가락으로 어디를 가리킬 필요없이 너무 잘해주고 있다 식으로 말하더라
중소돌이라서 목표가 크지않았던건지 모르겠지만.
2015년에 아이니쥬,쩔어로 해외반응 오고 빌보드200에 진입하고 하면서
대형사들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고 있으니 되게 만족해하는듯 느껴졌음
그래서인지 약퀴 폐리들의 패악질이 2016 상반기때 최절정이었다고 하네 ㄷㄷㄷ
방시혁은 당시에도 만족스러웠는데 지금은 멤버 한명한명이 얼마나 귀하고 이쁠까싶다
팬들도 다 만족했음 멤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