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미궈 힙합계에서 나온 스웨거는 뭐냐 이거임 이걸 알기 위해선 미궈의 문화와 사회적 양태를 알아야 하는데
본래 힙합이라는 건 턴테이블에 디제이가 틀어준 비트로 지껄임(랩)과 춤(비보이)을 통해 흥겨움을 표현하는 파티 음악에서 나온 것임 ㅇㅇ 그 뒤에 잡다한 힙합 장르들이 나오고 흑인 인권 문제는 물론 마약과 범죄, 하층민을 표현한 하드코어같은 장르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주류에 편입되면서 사운드적 발전을 이루고 팝과 재즈 등과 결합되면서 거기에 특유의 아메리카 드림이 합쳐져 스웨거란 표현들이 쿨하게 받아들여진 것이 시작임 ㅇㅇ
미궈란 나라는 이민자들의 나라로 자기들이 무일푼으로 와서 초거대강국을 세웠다는 자부심이 있어, 그 뿌리에는 자수성가한 사람들을 존경하는 것이 베이스로 깔려 있는 나라임. 고로 프로듀싱이나 랩으로 시장에서 성공했다는 것을 존중하는 것은 당연한고로, 스웨거가 인정받는 문화가 되어 있다는 것이지.
반면 한국이란 나라는 기본이 유교문화권으로 금권주의를 극히 혐오하는 심리적 기제가 기본에 깔려있어, 잘난 척하는 걸 극히 혐오하고, 분수에 맞는 걸 좋아하는 문화권이라 많이 변했다해도 그런 것들에 대한 혐오감은 없앨 수 없다고 보여지자너;;
근데 똠핑이나 약국 전반의 스웨거는 뭐냐 이거임... 본래 아메리카드림에서 나온 스웨거는 자수성가의 결과로 나 이만큼 돈 벌었어 이게 내 능력이고 나의 커리어야.. 그리고 그걸 리스펙하는 문화 뭐 이런 맥락에서 나온 것임에 반면에 똠핑은 대체 어디가 자수성가냐는 거임;;
금권주의를 혐오하는 유교문화를 떠나서, 미궈 문화권의 스웨거는 자주성를 한 아티스트들에 자기 자랑의 일종이라면, 이 똠핑이란 것들은 자수성가도 아니고 그저 회사에서 입혀준 옷들과 돈 쳐들여 콜라보하거나, 하여간 뭔가 이뤄서 스웨거를 하는 게 아니라 반대로 스웨거를 입혀놓고 뭔가 음흉하게 이루려고 한다는 것이지...
자기가 능력이 있어. 나 돈 벌었어. 그래서 좀 비싼 거 사입어. 이게 스웨거고 리스펙이 되는 부분이지. 나 원래부터 스웨거야 그게 우리 컨셉이야.. 이건 본말이 전도된 이상한 태도가 아니냐구;;
한국도 좀 바뀌긴 했어. 최근엔 치열한 정글에서 살아남은 승리자를 존중하고 리스펙하는 근처에 까진 왔는데 말이야..
왜 똠핑이 비호감을 정립하고 있는지 이제 이해가 되너? 그저 미궈 문화에 대한 이해나 맥락 없이 포장만 가져와서 그걸 뒤집어 씌운 게 약국식 스웨거고... 그저 그냥 약국에서 입힌대로 옷 쳐 입고 스웨거란 것이지.
미궈에서도 한 때 스웨거가 욕 쳐 먹은 이유가 가짜 롤렉스를 차고 인증하거나 렌트카를 지 차라고 속이거나 등등의 진짜 개추한 일들이 꽤 많았는데 말이야... 그 미궈에서 조차 가짜는 굉장히 격렬하게 싫어한단 말이지;; 자성의 목소리도 나오고. 근데 유교문화권인 한국에서 자기들이 자수성가한 것도 아니고 그냥 나 스웨거야 태어날 때부터 부티났어 이 지랄 쳐 하고 자빠졌으니 얼척이 없는 거 아니겠너? 대체 스웨거가 뭔데 시발아?
존나 생각할 수록 구역질 나너. 잡종 토사물 지끄레기 자체인 게 그 문화에 대한 내용이나 핵심 없이 옷 하나 입혔다고 고급지다고 빨아대는 저 정신병자들 보고 있으면 그냥 보고 있어도 존나 짜증이 나자너;;
진짜는 울와처럼 회사 하드캐리하고 수천억 벌어주게하고 그럼에도 겸손하고 자기 분수를 안다는 게 진짜 스웨거인 것이야. 울와가 왜 멋진지 모르겠너? 쳐 맞아도 시원찮을 똠핑퀴들아?
약국에서 유일하게 스웨거가 되는 애들은 약뱅밖에 없음이야. 나머지는 그 약뱅에 빨대꽂은 주뎅이만 스웨거인 잡종 찌끄레기들일 뿐이지 ㅇㅇ
본래 힙합이라는 건 턴테이블에 디제이가 틀어준 비트로 지껄임(랩)과 춤(비보이)을 통해 흥겨움을 표현하는 파티 음악에서 나온 것임 ㅇㅇ 그 뒤에 잡다한 힙합 장르들이 나오고 흑인 인권 문제는 물론 마약과 범죄, 하층민을 표현한 하드코어같은 장르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주류에 편입되면서 사운드적 발전을 이루고 팝과 재즈 등과 결합되면서 거기에 특유의 아메리카 드림이 합쳐져 스웨거란 표현들이 쿨하게 받아들여진 것이 시작임 ㅇㅇ
미궈란 나라는 이민자들의 나라로 자기들이 무일푼으로 와서 초거대강국을 세웠다는 자부심이 있어, 그 뿌리에는 자수성가한 사람들을 존경하는 것이 베이스로 깔려 있는 나라임. 고로 프로듀싱이나 랩으로 시장에서 성공했다는 것을 존중하는 것은 당연한고로, 스웨거가 인정받는 문화가 되어 있다는 것이지.
반면 한국이란 나라는 기본이 유교문화권으로 금권주의를 극히 혐오하는 심리적 기제가 기본에 깔려있어, 잘난 척하는 걸 극히 혐오하고, 분수에 맞는 걸 좋아하는 문화권이라 많이 변했다해도 그런 것들에 대한 혐오감은 없앨 수 없다고 보여지자너;;
근데 똠핑이나 약국 전반의 스웨거는 뭐냐 이거임... 본래 아메리카드림에서 나온 스웨거는 자수성가의 결과로 나 이만큼 돈 벌었어 이게 내 능력이고 나의 커리어야.. 그리고 그걸 리스펙하는 문화 뭐 이런 맥락에서 나온 것임에 반면에 똠핑은 대체 어디가 자수성가냐는 거임;;
금권주의를 혐오하는 유교문화를 떠나서, 미궈 문화권의 스웨거는 자주성를 한 아티스트들에 자기 자랑의 일종이라면, 이 똠핑이란 것들은 자수성가도 아니고 그저 회사에서 입혀준 옷들과 돈 쳐들여 콜라보하거나, 하여간 뭔가 이뤄서 스웨거를 하는 게 아니라 반대로 스웨거를 입혀놓고 뭔가 음흉하게 이루려고 한다는 것이지...
자기가 능력이 있어. 나 돈 벌었어. 그래서 좀 비싼 거 사입어. 이게 스웨거고 리스펙이 되는 부분이지. 나 원래부터 스웨거야 그게 우리 컨셉이야.. 이건 본말이 전도된 이상한 태도가 아니냐구;;
한국도 좀 바뀌긴 했어. 최근엔 치열한 정글에서 살아남은 승리자를 존중하고 리스펙하는 근처에 까진 왔는데 말이야..
왜 똠핑이 비호감을 정립하고 있는지 이제 이해가 되너? 그저 미궈 문화에 대한 이해나 맥락 없이 포장만 가져와서 그걸 뒤집어 씌운 게 약국식 스웨거고... 그저 그냥 약국에서 입힌대로 옷 쳐 입고 스웨거란 것이지.
미궈에서도 한 때 스웨거가 욕 쳐 먹은 이유가 가짜 롤렉스를 차고 인증하거나 렌트카를 지 차라고 속이거나 등등의 진짜 개추한 일들이 꽤 많았는데 말이야... 그 미궈에서 조차 가짜는 굉장히 격렬하게 싫어한단 말이지;; 자성의 목소리도 나오고. 근데 유교문화권인 한국에서 자기들이 자수성가한 것도 아니고 그냥 나 스웨거야 태어날 때부터 부티났어 이 지랄 쳐 하고 자빠졌으니 얼척이 없는 거 아니겠너? 대체 스웨거가 뭔데 시발아?
존나 생각할 수록 구역질 나너. 잡종 토사물 지끄레기 자체인 게 그 문화에 대한 내용이나 핵심 없이 옷 하나 입혔다고 고급지다고 빨아대는 저 정신병자들 보고 있으면 그냥 보고 있어도 존나 짜증이 나자너;;
진짜는 울와처럼 회사 하드캐리하고 수천억 벌어주게하고 그럼에도 겸손하고 자기 분수를 안다는 게 진짜 스웨거인 것이야. 울와가 왜 멋진지 모르겠너? 쳐 맞아도 시원찮을 똠핑퀴들아?
약국에서 유일하게 스웨거가 되는 애들은 약뱅밖에 없음이야. 나머지는 그 약뱅에 빨대꽂은 주뎅이만 스웨거인 잡종 찌끄레기들일 뿐이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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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한국요새 힙찔이너무 많아서 다 허세로밖에 안보임
그래서 방탄이 먹히는 거지
약뱅 자수성가 인정
막줄때문에 약퀴들 이 글에선 발광 못하는거봐 ㅋㅋㅋㅋ 진짜 재밌는 종자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