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타임즈 보이밴드의 남성성의 관념을 깨다(미국 보이밴드는 마초를 지향하나 봄. 미국 전체가 그렇지만)
--음악 장르와 남성성에 대한 자유로운 접근을 꽤 언급함.
방탄이 왜 관객들을 사로잡는건지를 의상, 공연장에서 파는 아미밤 등 심리 분석을 해 나감 ㅎㅎ.
현재 사회의 추세임. 심미적인 것(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도 방탄의 성공에 한 몫 함.
아직까지는 의미있는 라디오 에어는 안나옴. 전통적인 음악산업의 지배력에 영향을 덜 받는 쇼셜미디어와 스트리밍을 장악하는 방식.
콘서트 토크도 자기들 기존 방식과는 다름. 개인생활을 말하는데, 성이야기는 안함.
등등
이 기자는 콘서트에서 받은 자기들과 다른 인상적인 면, 팬들을 매료시키는 면을 주로 말함. 방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는 안한것같음 ㅎㅎ.
뉴요커 (광장히 진지한 잡지임.)
--안무만으로도 보기에 충분하다.
음악은 뉴 잭스윙
브리트니 스피어스, 백스트릿보이즈, 엔씽크보다는 벨 비브 데보, 보이즈투맨, 자넷 젝슨에 가까움.
치장, 화장, 피부, 공장에서 찍어낸 다른 케이팝과는 달리 노래들도 직접 만듬. 아미 등등 방탄에 대해 말함.
그들이 가진 팬들에 대한 공손함, 기본적인 겸손함을 말함. 10대들 등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태도
이런 게 너무나 다른 미국에게 방탄이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함.
멤버들 인터뷰도 찾아보는 등 좀 면밀히 분석한 느낌이 남 ㅎㅎ.
VOX
성공의 열쇠: 감정적인 울림(이 말은 유명 프로듀서가 인터뷰에서도 말함. 마음을 움직인다고), 진정성, 팬 아미
왜 방탄이 미국에서 의미있는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가? 케이팝 자체가 바뀌고 있음. 스튜디오 문화, 아이돌이 생산되는 방식, 남성성 , 허용되는 표현 수위, 팬에 대한 접근(sns)
방탄은 새로운 아이돌을 만들고 싶어했던 방시혁의 작품임.작사작곡 하게하고, 음악에 진심, 개성을 넣는 것 중시, 노예계약 안하고 등등.
결론적으로 작사작곡, 사회의식적이고, 10대의 아픔을 노래한 가사, sns의 자기 통제, 노예 계약 아님, 개인곡보다는 앨범 전체 마케팅에 촛점을 둠. 개인적인 괴로움도 오픈하는 솔직함.
기타 등등.
http://www.latimes.com/entertainment/music/la-et-ms-bts-tour-staples-center-review-20180906-story.html
https://www.newyorker.com/culture/cultural-comment/two-theories-on-how-k-pop-made-it-to-no-1-in-america
https://www.vox.com/culture/2018/6/13/17426350/bts-history-members-explained
기존 케이팝과는 다르다고 맨날 미국에서 말하네 - dc App
저것들이 조금씩 알아내고 있어 국내는 아직도 sns어쩌구 하던데
어제 개념에 있던 우리 기레기랑은 차원이 다르넼ㅋㅋㅋ 오히려 외국애들이 객관적이지
미국이 괜히 최강국가가 아닌듯 ㅋ
역시 세계최강국가 ㄷㄷ 배울점은 무섭고 치밀하게 분석해서 흡수해버리노
ㄴ엘에이 타임즈는 심도있게 분석했다기보다는 어른들이 빠순이들 약간 무시하면서 가볍게(어떤 면에선 어의없게) 분석하는 것도 있음ㅎㅎ.
ㄱㅅㄱㅅ
정성추
이런게 분석이지 좆문가들이 쓴게 분석인가
울림, 진정성을 이야기하는 미쿡인들이 늘어나네요. 심화된 유툽 리액터들 보면 이런이야기 많이 해요. 우리나 다를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