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SM 은 이미 레이블 시스템 구축 완료라서
회사안에서 아티스트 A가 활동한다고 B의 활동이 연기되지 않음
A, B 책임지는 관계자가 다른사람이라 병행이 가능함
근데 YG같은 경우는 모든 아티스트의 최종결재라인이 양현석과 테디이기 때문에
이쪽에서 막혀버리면 바로 병목현상 일어나는거임
자작곡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자질구레한 것 하나하나 다 양고졸이 컨펌을 해야 통과되는 구조라 저리되는거
예전에 JYP가 원걸, 2PM 시절까지 저랬었거든.
노래 안무 뮤비 의상하나하나 전부 회사가 다 달려들고, 마지막 결정권자가 박진영이었음
근데 저래버리니까 가수 하나가 밀려버리면 전체가 다 밀려서 회사가 산으로 감
YG가 딱 그모양
약국에서 일년 4컴백은 가내수공업으로 할수 있는 플랜이 아님 걍 상이 욕심나서 하나만 밀어붙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