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배움을 떠나 타고난 감각이 있을수는 있음.

그럼 그 감각을 바탕으로 특정 아티스트 케어하고 히트칠수도 있지.


조직이 작을때는 그럭저럭 통할수 있어. 한두사람이 모두 케어가 가능하니까..


근데, 그 조직의 규모가 커진다면?

그때부터는 어느 정도는 시스템으로 돌려야함.


규모가 커진 조직의 수장이라면..이러한것을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데..


양고졸은 아직도 지가 다 컨펌하고, 지시하고..태디가 필받아서 곡 완성하기만 기다리고..


가내 수공업도 아니고..


조직 구성원이 모두 양고졸의 입만 쳐다보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