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딱 그 쯤 떡고 보는 거 같음

원더걸스 미국 진출에 꽂혀서 모든 걸 거기에 꼬라 박는 모습

원래 그 쯤 되는 사람들은 과거의 영광 뽕 맞고 한 번 도취 되면 원래 답이 안 나옴

아마 3대에서 정말로 밀리게 되고 나서야 정신 차리게 될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