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래 양현석 계획은 8월에 아이콘이 존나 흥했을 줄 알고 있었을 것임

9월에 송민호, 젝키 나오고 위너는 사실 올 하반기는 원래는 계획에 없었을 거야

그리고 원래 계획이 10월에 아이콘 한 번 더 나와서 히트 시키고 1군 진입 시킨다는 계획이었을텐데

죽겠다 망하고 지금 플랜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로 9월을 보낸 후

일단 원래 계획대로 10월에 아이콘을 한 번 더 내보내자로 굳힌 듯

문제는 그 후에 누구를 또 내보내느냐인데...


사실 10월 말 송민호, 11월 초 위너 2주 텀 정도로 내보내면 위너에게 엄청난 버프이긴 하거든

신서유기에 송민호에 위너가 연결고리로 합쳐지면서 쇼미더머니 디버프도 상쇄 가능한 수준


근데 양현석이 위너한테 이런 기회를 줄까가 의문이고

특히 이번 10월에 아이콘 망하면(그렇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임)

현실적으로 최소 위너 송민호 둘 중 하나 아니면 둘 다 올해 못나오게 만들 가능성이 높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