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부문 대장주는 시가총액 1조 원을 넘어선 JYP엔터다.

지난해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고, 영업이익률은 20%에 육박했다. 올 상반기에도 매출 546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 130% 넘게 주가가 올랐다.

특히 주력인 ‘트와이스’가 최대 시장인 일본에서 매출이 아직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성적이다. 데뷔를 앞둔 신인도 주요 기획사 중 가장 많다.

현재 추세면 2020년 매출 2000억 원도 가능하다는 분석도 있다. 현재 3만 원 초반인 주가가 4만 원은 넘을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