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엔터사
아이돌 성공한다 -> 사장이 떼돈번다 -> 호화빌라 사고 거기에 땅사거나 건물사서 자기 회사에 임대준다
이렇게 이중으로 돈번다. 당연히 건물에는 필요한 정도만 투자하고 더 쓰지 않는다 투자도 어차피 회사가 하는거니까
사장은 임대로 돈벌면 끝
제왑
건물 사서 막대한 돈 들여서 리모델링 -> 연습실만 10개 넘고 믹싱룸을 한건물에 2개 넣으면서 충실히 엔터사의 크리에이티브에 도움이 되게 바꿈
사장이 돈벌려는게 아니라 회사의 주력사업을 위한 제대로된 투자
정작 사장실이나 박진영 방은 조그마해서 사람들이 놀라는데 사옥을 과시하기 위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임
카아~~~ 퍄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