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블핑콘은 참 훌륭한 기획임
일단 3세대최소 체조입성의 상징성
매진을 못해도 대세언플은 충분히 가능함
카드사콘서트로 세트리스트의 부실함에 대한 책임회피
일종의 기업행사형 콘서트라서
국내팬들의 갈증해소
이부분이 가장 중요함 소외받다가 구원받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