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도 티켓만으로는 수익 내는거 어려움


굿즈판매량도 형편없는 곳들이고


근데 왜 케이팝아이돌을 부르느냐..


그냥 일회성으로 케이팝 아이돌을 광고모델로 써먹는 효과가 큼


트와가 태국가면.. 스폰서만 존나게 많이 붙는다


동남아는 맨날 하루전에 시간내서 기자회견하고 이벤트하고 인터뷰하고 그러는데..다 광고스폰회사들 때문에 그런거임


트와 공연개런티 정도는 광고홍보효과로 충분히 뽑아낼 수 있어서 콘서트에 스폰해주는거임


블핑콘도 마찬가지형태임


승리도 똑같은 비씨카드콘이었는데 이거 스폰해준 다른 업체들 동남아에서 승리 내세우면서 이벤트 열어서 티켓도 뿌리고 홍보 잘 했음


홍보효과만으로 스폰비용은 다 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