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먹은 놈이 아이돌 하는것도 충격이지만
이런짓 하고도 아이돌 짓 하는거 충격이네
그럼에도 팬들은 강성훈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않는다. 과거 전력 때문이다. 강성훈은 과거에도 수차례 사기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2011년 사기 혐의로 피소돼 2012년 3월 구속됐다. 지인 3명에게 약 10억 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다.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강성훈은 이후 양형부당을 주장하며 항소했고, 2심에서 2013년 9월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7개월 만에 석방됐다. 이후에도 5건의 피소 사실이 확인됐다.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반복되는 사기 혐의 피소 사실이 강성훈을 팬들로부터 신뢰하지 못하게 한다.
관심없을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