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늙은건 팩트인데.. (틀딱인건 맞는데)


이 노래가 좋은건가?


내가 젊은 감각을 못따라는건가?


그래도 나름 트와이스 What is love 는 정말 띵곡이라고 생각했고


Dance the night away까지는 괜찮게 들었는데


일본 곡들도 괜찮게 들었고..


근데 BDZ는 뭔가 싸한데...


뭔가 이전 소시나 카라처럼 노래 퀄 내려가면서 나오던 그런 노래 삘이라..


그냥 그룹 이름에 기대가는 노래라고 해야하나;;


그냥 한국 스타일쪽으로 가지 굳이 왜 이런 이상한 노래로 가는지 이해할수 없음..


뭐 앨범 판매량이 잘 나올테지만 (이름값이 있을테니깐)


기대감 -50% 노래라고 할까


시그널도 이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