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치트키 써서 돈 무한대로 뽑아서 rpg하는 느낌? 남들 하는거 다하는데 거기에 성취감이란게 없잖아


콘을 꼭 작게 시작할 필요는 없다만 “내 팬”으로만 채워진 공간에서 공연하고 그런 팬들이 점점 규모가 늘어가는게 보이니까 가수들이 거기에 감격하고 눈물 흘리고 이러는건데 블핑은 그런 감정 느낄 기회를 박탈당한거임
카드회사 껴서 하는 첫콘은 언플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