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예능에서 자주 나오고 학습지인지 뭔지 광고 찍으니까 잘 나가는 것 같은 착각 들었겠지.뭐 씹스런 그린라이트니 뭐니 마녀사냥 이런 건 결국 사연팔이용 엠에스지 남용하다가 시들 수 밖에 없는거야.문제는 그런 게 시들면 나중에 뭐 할 게 없다는 거지.가수면 가수답게 노래로 승부해야하는 건데 성시경이 그 이후 가수로 뭘 보여줬냐.걸그룹도 똑같아.본업에 충실해야 곁가지가 따라 오는 거다.
성시경은 해먹을만큼 해먹었어
성시경은 원래 데뷔때부터 연기도하고 예능도하지 않았나
성시경 좀있으면 데뷔 20년차 될텐데 그만큼 했으면 됐지.
성시경 반만큼이라도 다른사람은 하고싶어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