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가 팬클럽 '블링크'(BLINK) 창단 이후 공식적으로 팬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소속사는 "블랙핑크는 이번 콘서트를 위해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콘서트 타이틀인 '인 유어 에어리어' 또한 멤버들이 정한 것으로 남다른 열정과 의욕을 가지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블랙핑크는 이번 콘서트를 위해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콘서트 타이틀인 '인 유어 에어리어' 또한 멤버들이 정한 것으로 남다른 열정과 의욕을 가지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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