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통신 분야 기업들의 실적 개선도 두드러졌다.

음향 및 영상기기 제조사 아이리버는 올해 상반기 594억 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3.7% 증가했고, 1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려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 회사는 디지털 음원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어서 실적 상승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