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공조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연예기획사도 포함돼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한류가수의 해외공연 수익금 70억원을 국내로 송금하지 않고 홍콩 페이퍼컴퍼니를 거쳐 탈루한 국내 연예기획사도 있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 연예기획사는 과태료 등이 포함돼 수익금보다 20억원 많은 90억원을 추징당했다. 





기사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