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인원수는 4,5~7이 무난한 것이라는 생각..


 그렇지만 인원수는 적든 많든 비주얼이 뒷받침이 되어야 함.. 여기에 보컬 실력자 1명쯤 하급비주얼이 문제안됨..


 문제는 너무 많은 인원이지..우주소녀가 떼거리 컨셉의 대표적인 실패사례이지..


 그렇지만 제왑트와의 경우처럼 많은 인원수 일지언정 비주얼이 좋으면 문제 안되는 게 입증되어있습..


 우소는 평균비주얼 저하에 많은 인원수가 합쳐지며 실패..



 즉, 비주얼만 좋으면 애들을 파트로 나누어 덕후몰이등의 운영으로 시너지를 만들 수 있어.


 그러니까 빼어난 평균비주얼에 운영능력이 되면 많은 인원수지만 성공~



 여기서 생각해봐야할점.. 그럼, 비주얼은 허접한데 쓸데없이 인원수만 늘린 굿데이 같은 팀들은 뭘까?..


 그게 바로, 주먹구구운영이야~.. 제왑트와를 보니까 인원수를 많이 하면 되겠구먼~.. 이런 주먹구구 운영이 말이 안되는

 떼거리 인원수 빌드를..


 항상 말을 하지만 멤버전원을 하이급 비주얼로 만들어낼 수 없으면.. 운영능력이 안되면 인원수는 4~6명이 적절..


 그런데 이걸 김치머한의 기획사들이 전혀 이해를 못해..


 저런 주먹구구식 허접운영을 하는 작자들은 아무리 뛰어난 비주얼의 인재들이 갖춰진들 못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