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시피 에핑따라하기가 광범위하게 퍼진 것은 뛰어난 평균비주얼이었던 팀들이 실패했기 때문이야..


 그 팀들이 2010~2017년 시기에 나왔던 팀들인 베스티,스텔라,타히티에 쇼콜라,스피카,투아이즈등이 있어..


 이들 상급비주얼 팀들이 좀 성공을 했으면 에핑따라하기가 확산되며 김치머한 걸그룹아이돌판이 최악의 위기상황에 오지는 않았을 거야..


 에핑따라하기때문에 당장 행사시장에서 원하는 섹시컨셉걸그룹이 안나오며 대중성이 상실되어 시장만 쪼그라들었잖니?..


 베스티: 실력,비주얼이 전부 되었으며 kbs 출발드림팀으로 대중적인 인지도까지 쌓아올렸지만..

         기획사가 앨범활동을 한 두달에 몰아서 푸쉬를 하는 무리수를 시전.. 차근차근 올라가면은 될 거를..

         여기에 베스티애들이 벌어오는 돈으로 무작정 신인자*돌을 런칭함..(베스티애들이 행사로 버는 돈이 계속 잘 벌일줄 착각했는지?)

         결국, 애들과 기획사사이 불화가 터지며 해체됨..


         주먹구구 운영으로 *망했던 아까운 사례..


 스텔라: 에릭이 바지사장으로 있던 신생기획사 애들이었는대 데뷔는 에핑식 청순컨셉.. 이게 안되자 인수한 사장이 빡센 섹시컨셉을 시전

         해체직전인 팀을 기사회생을 시킴.. 문제는, 섹시컨셉으로 애들을 많이 혹사시켰습.. 그러나 브라질 진출이 성사되며 

         그야말로 섹시 행사벌이용 팀이 해외진출을 성공하는 결과를 이룩해냄.. 특히, 사장이 나름 곡선정을 잘했습..

         문제는 이 사장이 퇴물된 용형곡을 무리하게 받아 오는등 회사 재정운영이 좋지 았았으며 브라질진출이 성공하자

         난데없이 신규 멤버를 넣는 등.. 슬슬 고생해온 멤버애들과 불화를 키웠으며 결국, 재계약을 두 명이 거부하여

         이제, 중남미음악시장에서 돈 벌어올 타이밍에 해체됨.. 재정관리를 잘하며 애들에게 비위 맞춰주며 달랠 수 있었던 기획사인데..

         왜? 그랬을까? 나라면 이제 중남미시장에서 돈을 벌어들일테니까 함께, 노력해보자 했을텐데..


         주먹구구 운영으로 *망해버린 아까운 사례..


 타히티: 데뷔때부터 멤버애들이 계속 교체되었던 힘들게 런칭된 팀.. 이 팀은 비주얼멤버 투톱에 나름 강력한 섹시컨셉을 발휘하여

         특히, 군부대행사를 휩쓸었던 팀임.. 확실히 섹시로 가면 행사수익으로 잘됨.. 그랬었는데 국내에서의 음원,음반이 부진하자

         갑자기 불러주는 데는 없었는데 일본으로 날아가버림.. 일본에서 소득없는 고생만 했을뿐 아무 성과 못냄..

         이 상황에서 에이스인 지수 슬슬 배슬행을 타려 걸그룹아이돌활동을 그만두려 함.. 안되니까는 그랬겠지만 개인활동과 그룹을 병행하자며

         좋게 설득해야했을텐데.. 소속사가 매각 변경되며 내부적으로 엉망.. 결국, 해체되었습.. 보컬이던 애는 복면가왕 출연까지 바랬지만

         이뤄진 것은 전혀 없었던.. 섹시컨셉으로 군부대와 행사장을 휩쓴 폰넘버라는 걸작만 남아버림..


         주먹구구 운영으로 *망해버린 아까운 사례..


 쇼콜라: 전원 백인혼혈아들로 구성을 하여 최강의 비주얼그룹으로 만들었던 팀임.. 데뷔는 mbc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서 하며 푸쉬 제대로였습..

         문제는 이 기획사 사장이 재정운영을 말아쳐먹어 자멸을 했던 것인데.. (당시, 들은 것이 소속 연예인 지현우 주연 영화제작에 돈을 

         몰빵한게 영화흥행실패로 *망해 버린 것이 컸더라나? 팩트확인까지는 안된 얘기니까 알아서 판단해들)

         당시, 뽕필나는 곡을 섹시컨셉으로 만들어서 지상파 음방에 집중 푸쉬를 했으나 인지도만 오르지 음원이나 음반은 성과없습..

         나중에 디지털싱글 컴백을 했으나 쇼케조차 제대로 못했었습.. 결국 해체됨.. 지금 기억나는게 나중에 어디 듣보잡 시상식 있으나마나한

         상을 받았던 것이 생각나는데 기획사 사장이 그런 것으로 정신승리나 했던 것임.. 이 팀이 혼혈아저주의 집결체..


         주먹구구 운영으로 *망해버렸던 아까운 사례..


 스피카: 데습 이사였던 길모씨가 데습 나와 독립해 차린 회사의 걸그룹.. 이 팀은 이래저래 할 말들이야 적잖지만 cj enm과 관련되므로 언급을 안함..


         이것만은 알려줄께.. 살고 싶으면 cj에 가지마라~


 투아이즈: 정**사장의 ihq 런칭 걸그룹아이돌..상급비주얼의 에이스 향숙이,다은이에 jtbc예능에서 최고의 보컬능력으로 주목받은 연준이 있었던 팀,

           이 팀은 나름대로 준비를 하여 활동에 들어갔었으나 1집 활동이후에 갑자기 장기간 활동중지를 했습..

           왜? 그랬을까? 그건 알 수 없습.. 문제는 컨셉이 캐구렸습.. 저런 상급 비주얼에 뛰어난 보컬을 보유했건만 약국투매미스런 컨셉을 잡음~

           그러니까 덕후생성이 잘 안되었었습.. 어쨌건 연준은 비주얼은 낮았으나 보컬 능력만 보면 효린급이었습.. 그러나 가수를 관둠,


           유명 기획사조차 주먹구구 운영을 하면 *망해버리는 사례.. 


 주먹구구ㅂ신운영의 총아 집결체:팡수..팡수가 벌인 티아라 *망,재활되던 팀을 이유없이 폐기한 파이브돌스 현 다이아 문제는 넘어가겠습..



 김치머한의 가요기획사들은 아무리 예쁜 상급비주얼 에이슬 데려와봤자 저렇게 주먹구구 ㅂ신 운영을 하면 *망할뿐이야~


 이런 사태의 본질은 전혀 감지 못하는 김치머한의 신생기획사들인 돈없으며 재계약 걸릴까봐 무조건 필패해벌릴 뿐인 에핑을 따라하네..



 강퇴당한 홍씨와 홍씨의 아버지 증언으로는 큐브본사가 버린 애들을 모아 데뷔시킨거래잖아~.. 에큡사장 최는 애들 함부로 대함..


 그런데 그 짓을 성공코스인줄 알구 따라하나?..

         

         

 정신차려요들 기획사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