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본 음원 시장은 '다운' 사이트 '스트리밍' 사이트가 분리되어 있어서
설명이 필요함. 우리나라 처럼 '다운+스밍' 이 통합 되어 있지 않음. 근데 이건
일본만 그런게 아니라 미국도 마찬가지임. 미국도 아이튠즈 같은 다운 사이트와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같은 스트리밍 사이트가 분리 되어 있음. (한마디로 일본이
특이한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특이한거임. 미국도 일본처럼 다운, 스밍 분리되어
있음)
ㄴ 일본은 작년까지 다운 47%, 스트리밍 46%로 다운 매출이 1% 근소하게 앞섰으나..
ㄴ 작년 4분기를 기점으로 스트리밍 매출이 다운 매출을 역전하기 시작하였고 올해 1분기 부터는
스트리밍 49% >>>> 다운 44%로 스트리밍 매출 시장이 다운로드를 넘어섰음.
ㄴ MAU 522만인 멜론의 약 2배 정도임.
그러면 '라인뮤직' 은 일본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어느정도 위치를 차지 하는가?
정확한 통계는 알수 없지만 위와같은 일본내 설문조사 등을 토대로 볼때 '아마존 프라임 뮤직' 과 함께 스트리밍 업계
1,2위를 다투고 있음. 그렇다면 여기서 질문. 저 아마존 프라임 뮤직도 보니까 라인뮤직 못지 않은데...저기서 트와이스는
몇위야? 왜 라인뮤직만 들고와? 라고 물어 볼수 있음. 그 이유는...
ㄴ 프라임 뮤직은 순위 확인이 안됨. 직접 회원 가입을 하고 앱을 설치 해야만 확인할수 있음. 구글 플레이 뮤직이나 AWA 같은 다른 스트리밍
사이트도 마찬가지고 ㅇㅇ 그래서 회원가입 없이 손쉽게 순위 확인이 가능한 스트리밍 사이트가 라인뮤직 밖에 없다보니 라인뮤직 순위만
들고 오는 거임. 그럼 트와이스의 다른 스트리밍 사이트에서의 순위는 확인이 불가능 하나? 그건 아님. 직접 확인은 어렵지만 간접적으로는
알수있음.
매주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 순위' 에서 모든 스트리밍 통합 되어서 순위가 몇위인지 확인 가능함. 그리고 트와이스는 상반기에 일본 가수 전체
'스트리밍 1위, 다운로드 7위' 를 기록 한것으로 봤을때 라인뮤직 제외 다른 스트리밍 사이트에서도 상당히 순위가 높을 것임을 간접적으로 알수
있음.
위에서 확인할수 있듯이 현재 일본 스트리밍 매출 49% >>>>>>>>>> 다운 매출 44% 로 스트리밍 매출이 다운매출을 넘어서기 시작 했으므로
결코 스트리밍을 무시할수 없는건 확인 됬으니 49.143 저 퇴뱅퀴처럼 무조건 '다운 염불' 도배질 하는건 '날조' 임.
그리고 중요한건 트와이스는 상반기 일본가수 전체 다운로드 7위를 기록할 정도니 다운도 좋음.
ㄴ 또한 트와이스 같이 다운, 스트리밍, 패키지를 동시에 풀 경우 위 워너 뮤직 관계자 말처럼 다운 매출은 상대적으로
감소할수 밖에 없는건 당연한거임. 다운에만 몰빵으로 음원 풀고 스트리밍을 막는 경우와 다운, 스트리밍, 패키지 동시에
제공하는 것은 다를수 밖에 없기 때문임. 즉, 다운만 몰빵해서 다운에만 음원을 푸는 가수들은 다운 순위가 더 높을수 밖에
없음.
현재 일본 탑가수 호시노겐, 니시노 카나 같은 대부분의 가수들 다 스트리밍에 음원을 풀고있고 몇몇 보수적인 가수들은
다운에만 음원을 푸는 가수들이 있는데 그 가수들도 작년 4분기부터 스트리밍 매출이 다운 매출을 넘어 섰으므로 점차
스트리밍에 음원을 풀게 될꺼임. 예를들면 올해 일본 상반기 다운로드 최고 수치를 기록한 요네즈 켄시의 '레몬' 도 만약에
스트리밍에 음원을 동시에 풀었으면 당연히 다운 수치는 줄어들수 밖에 없다는 말 ㅇㅇ (참고로 요네스 켄시 같은 경우는
신비주의여서 방송활동도 안함)
미국 같은 경우도 테일러 스위프트만 해도 불과 2년전까지 음원을 스트리밍에 안풀었음. 하지만 요즘엔 스트리밍에도 품.
왜냐면 미국도 이제 완전히 스트리밍 매출 >>>>>>> 다운 매출로 압도하고 있어서 테일러도 스트리밍에 음원을 안풀수 없기
때문임. 일본은 지금 스트리밍 >>>> 다운 그 딱 과도기라 아직 몇몇 보수적인 가수들은 스트리밍에 음원을 제공 안하고 있지만
결국 스트리밍에 음원을 제공할수 밖에 없다는 점. 또한 그 보수적인 몇몇 가수들은 다운로드에만 음원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다운, 스트리밍 동시에 제공하는 트와이스 같은 가수들보단 다운 순위가 상대적으로 높을수 밖에 없다는 점만 알고 있으면 됨.
또한 저 49.143 퇴뱅퀴가 선동하는 것중에 트와 음원 발매후 한 1~2주 지나서 다운로드 순위와 스트리밍 순위의 차이가 큰것을
빌미로 계속 다운 순위짤 도배하며 옘병질 하는거 자주 봤을꺼임.
그건 위에서 말한 트와이스가 다운, 스트리밍, 패키지 3개 동시에 풀어서 음원 화력이 분산되는 점도 있고 다운, 스트리밍의 근본적
인 차이 때문임. 다운은 1회 소모성이고 스트리밍은 지속성이 있기 때문. 쉽게 설명하면 우리나라 '가온차트' 를 보면 알수 있음.
가온 '다운로드' 차트를 보면 신곡들 첫주에 30만 다운이라 쳤을때 그 어떤 음원이라도 그 다음주에 15만, 13만 이렇게 반토막남.
3주차 되면 7 ~ 8만 이렇게 3분의 1토막 나고 ㅇㅇ 반면에 스트리밍 같은 경우 첫주 500만 스밍을 유지하는 음원이 다음주 됬다고
갑자기 250만으로 폭락하는 경우는 없음. 470만~480만 정도로 완만하게 하락하거나 혹은 2주차에 550만 이렇게 오르는 경우도
많음. 스트리밍은 '유지' 가 되는데 다운은 유지가 안됨. 낙폭이 다운이 훨씬 큼. 다들 예전에 가온차트 수치 나왔을때 확인해서
알꺼임.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 멜론, 지니 같은 사이트에 '다운 + 스트리밍' 을 합쳐 순위를 매기다 보니 이게 티가 안나는거고 미국이나
일본 처럼 다운, 스트리밍이 분리되어 있는 경우에는 티가 확 나는거임. 스트리밍은 순위가 유지되거나 원만하게 하락하지만 다운은
하락폭이 훨씬 빠르고 큼. 따라서 첫주차에 다운, 스트리밍 순위가 비슷한 음원이라 할지라도 2~3주차 되면 다운 순위와 스트리밍 순위
차이는 커질수 밖에 없음.
이점을 49.143 새끼가 이용해서 자꾸 발매된지 2~3주차에 '다운, 스트리밍 순위 편차' 를 가지고 와서 왤케 스트리밍만 높냐 스트리밍
사이트 별거 아니네~ <- 이러면서 하루죙일 도배하며 선동하는거 ㅋㅋ 위에서 말했듯이 원래 다운은 낙폭이 빠르고 클수밖에 없고 스트리밍은
유지가 되는데 그점을 이용해서 저새끼가 선동을 하는거임. 만약 일본도 우리나라 처럼 '다운 + 스트리밍' 합쳐서 순위를 매겼으면 저새끼가
저런 선동을 못하겠지 ㅋㅋ
그리고 일본 음원 순위는 3번 정도 반등함. (오르락 내리락 한다는거)
5. 일본 음원은 음원 발매일, 피지컬 앨범 발매일, 방송활동 이후 이렇게 3번 정도 반등한다. 따라서 누적을 봐야한다.
6. 라인뮤직은 MAU(월간 실제 사용자수)가 970만으로 522만인 멜론의 거의 2배 정도 규모이고 아마존 프라임 뮤직과 함께
일본 스트리밍 업계 1,2위를 다투고 있다. 그런데 갤에 프라임 뮤직 순위는 안가져 오고 라인뮤직만 가져오는 이유는 프라임
뮤직은 직접 회원 가입해서 앱을 설치해야만 순위를 확인할수 있고 이건 AWA나 구글 플레이 뮤직 같은 다른 스트리밍 사이트
도 마찬가지이다.
7. 그러나 트와이스는 상반기 일본 가수 전체 스트리밍 1위이고 빌보드 재팬 주간 스밍 순위도 상위권인것으로 보아 다른 스트리밍
사이트에서도 순위가 높음을 간접적으로 알수있다.
PS - 정신병자 한새끼 때문에 또 노가다 했네ㅋㅋ 위 글 전부다 팩트글이니 숙지하고 난 야구 보러 간다 ㅂㅂ2
오늘도 깊갤의 정의는 트퀴가 수호하는고만
똠퀴가 또 저능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tc_program2&no=2884537&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49.143
또 팩트로 개쳐패는,, - dc App
그래서 한국그룹 차트도 니가찬양하는 라인차트로 봐야해???? - dc App
크 팩트추
블퀴들 팩트로 좀 맞받아쳐봐~씹련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일본에서 활동하는데 국내 소리바다 벅스에서 순위확인하리?
글 백업해놔라 100%자른다 ㅋㅋ
ㄱ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