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석장군님 계산 빠르다~~
1. 투애니원 한창 앨범이랑 음원 국내 자리잡았을 쯤 엔화좀 먹어보려고 일본 진출 그러나 안 먹힘
2. 케팝 팬층 파이 나눠 먹는것도 실패. 완전 매니악한 인지도로 폭망. 팬덤 장사 잘 하는 소시 부러움.
3. 쟤들은 이뻐서 그런가보다 나도 소시같은 걸그룹 만들어야지~ 투자대비 수익 안나오자 바로 투애니원 수납
4. 수납중 사건 터지자 바로 팽. 블핑 론칭
5. 차세대 투애니원 이미지로 실력파 프레임 씌워주고 이쁘니까 팬덤도 붙겠지?^^
여기까지가 지금 혐석장군님 생각임
아직까진 이어지고 있는 이런저런 꼼수도 그런 의중임
언플로 주가방어하고 고급화 전략, 실력파 프레임 안놓고 있으면 대중과 팬덤이 달라 붙는다.
그러나 현재 : 무대 씹어먹는 걸로 대중성 잡았던 투애니원과 달리 대중 반향 1도 없고 아이돌 퀴들 중심으로 실력파 프레임도 벗겨져 감.
게다가 이쁘다고 기대했던 바와 달리 팬덤도 안붙음.
블핑 데뷔한지 얼마나 됐지?
투애니원이 데뷔하고 몇 년만에 팽 당했더라?
블퀴면 장작 쌓고 대딸 놀아나지 말고 사려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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