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스타’ 기획사도 가담
국세청 조사 결과 한류 스타가 소속된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 대표도 역외탈세에 적극 가담했다. 아이돌그룹이 해외 공연으로 벌어들인 수익금 70억원을 홍콩의 페이퍼컴퍼니로 빼돌려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았다. 국세청은 이런 수법으로 세금을 회피한 연예기획사 대표로부터 법인세 등 90억원을 추징하고 과태료 20억원을 부과했다. 조세포탈 혐의로 검찰에도 고발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4010481
다른 기사 보면 이 아이돌그룹의 해외공연이 일본 공연이라고도 나옴
국내 한 연예기획사는 한류스타의 일본 공연으로 80억 원을 벌었는데, 이 수익금을 홍콩에 있는 대표 명의의 '페이퍼 컴퍼니'로 송금했다 적발됐습니다.
[김명준/국세청 조사국장]
"의사, 교수, 연예인도 있고요. 펀드매니저 이런 분 등 사회지도층이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이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해 233건을 적발한 데 이어, 올해에도 역외탈세 혐의가 있는 법인과 개인 등 93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또 앞으로 역외탈세 조사 대상을 중견기업 사주와 전문직 등으로 확대하고, 해외정보 수집과 국가 간 공조를 강화해 재산도피를 끝까지 추적, 과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고현승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깊충들이 서로 지 아이돌 회사 아니라고 떠넘기기 하는거 존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탄돌리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