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운로드 수치는 스트리밍 차트보다 버프 반영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차트이면서 낙폭이 크게 나타나는 차트이지만 우선 버프를 한번 받으면 추이가 급감되지 않고 원래 추이와 함께 감


예를 들어서 5만 다운로드 수치 나오던 곡이 매주 1만씩 감소해서 5만, 4만, 3만, 2만, 1만인 상태가 되었는데 1만에서 신곡버프건 방송버프건 버프를 받아서 4만으로 상승하면 다음 주에 1만스트리밍이 아니라 3만, 2만, 1만 이런 식으로 떨어진다는 뜻.


물론 스트리밍은 버프 반영이 그렇게 크진 않지만 버프를 한번 받으면 유지력이 매우 높다는 차이가 있음. 이거 헷갈릴 갤러들 많을 거 같아서


그럼 빨간 맛이 발매 이후 받은 버프를 찾아보면



1. 피카부 버프

우선 다운로드는 여돌이든 남돌이든 신곡이 나오면 팬덤의 음원이용량이 늘면서 첫주에 무조건 상승하고 두번째 주도 상승된 순위를 바탕으로 추이가 개선됨

피카부가 빨간맛 후속작 치고는 아쉬웠어도 다운로드 수치면에서 버프는 확실히 줬음


2. 배드보이 버프

역시 팬덤의 음원이용량이 늘면서 나타나는 버프


3. 파워업 버프

이하동문


이렇게 컴백으로만 버프받은 다운 수치가 3개고 여기에 버프받을 거리가 더 있음 빨간 맛은


4. 평양 버프

실제로 평양 공연 이후 레베리들 화제성 오졌고 빨간 맛 추이도 개선된게 사실. 스밍이 그정도로 개선되었으면 다운로드에서는 버프를 더 뚜렷하게 반영

평양 이후로 빨간맛 추이가 정말 좋아졌을거라고 생각함 나는.


5. 시즌송

이건 파워업과 더불어서 직접적인 버프는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영향을 줬을 듯. 시즌마다 대표하는 곡들은 일간 역주행하는게 사실이니까.

거기에 파워업까지 나와서 엄청 개선되었다고 생각


이러한 이유들로 빨간 맛은 충분히 250만 찍었을 거라고 생각함 깊랄들도 무분별한 추측말고 일단 가온 입장 들어보고,


슴이 뭘했거나 레벨퀴가 뭐했거나 이런 발언은 삼가하자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