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두아 리파의 요청으로 성사된 협업이라는 점에서 블랙핑크의 글로벌한 입지를 알 수 있다. 블랙핑크는 단순한 피처링의 개념을 넘어 이번 신곡에 상당 부분 참여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단순 피처링의 개념을 넘어 파트 절반에 가까운 콜라보 곡 형태"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