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YG측엔터테인먼트 측은 "(미국 등)여러 곳에서 제의가 있는 건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 "아직 공식적으로 말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을 아꼈다.

블랙핑크에 대한 해외 음악계의 관심은 자연스러운 수순이다. 포브스는 블랙핑크의 영향력과 성과를 집중 조명하면서 “블랙핑크가 첫 미니 앨범으로 괄목할만한 대기록을 세우고 있다. 놀라운 목표 달성이 아닐 수 없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