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동생 그룹이 선사할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연말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데일리 스포츠, 도쿄 주니치 스포츠, 스포츠 닛폰, 니칸 스포츠 등 나머지 6대 스포츠지 역시 블랙핑크의 돔 입성 소식을 앞다퉈 대서특필했다.
ㅎㅎ 빅뱅은 챙길 동생 많아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