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 차트 개편 이후 K팝 아티스트 통틀어 멜론 일간차트에서 진입과 더불어 연속으로 30일째 1위를 거머쥔 것은 전무후무하다. 한 시간 단위의 실시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더라도 일간차트 1위를 놓치는 경우가 빈번했다. 하지만 블랙핑크는 발매 이후 1개월 지난 시점에서도 마치 발표 초반처럼 여전히 정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