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한테 성욕이란 괴물이 없었으면 봊년 뒤꽁무니 쫓는 시간에 딴 걸 했다면 보닌은 한남들이 꽤 여러가지를 이룰 수 있다고 보는 것이자너...


깊직히 그렇지 않너? 가정을 이루면 뭐하냐고 애초 대를 잇는다는 개념도 쓰잘데기 없는 것인데


사회는 한남들을 유순하게 만들어 뭔가 존나 자연스럽게 군머에 가서 의무를 하도록 만들었는데 그냥 객관적 입장에선 보면 민주주의에선 비합리적인 억압 그 자체인 것이야 오히려 안 가려고 발악한 강의석 같은 애들이 존나 옳게된 사고인 것이야;;;


주권은 누구로부터 나오는데? 국민으로부터 나오는데 그 국민을 억압해서 세뇌해서 의무를 억지로 지우고는 아무런 보상체제도 없다는 건 진짜 보닌이 보기엔 한남착취 국가라는 말밖에 표현할 길이 없음이자너 이런 나라는 존재하지 않음 최소한 민주주의 국가에선;;;;


그 뒤에 틀딱 취급 받아며 머학 복귀해서 공부해봤자 봊년들 뒤따가기 바쁘고 나와서 취업한데도 12시간씩 굴리는데 그렇게 피곤한 와중에 가정에 대한 부담은 그대로고 애들 키워봤자 아빠 알기를 홍어 좆으로 알고 자지가 안 설 때즈음엔 집에서 찬밥 취급 뻔하다 뻔해;;;


이 나라는 전 세계에서 장시간 노동으로 버티는 한남착취의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고


이 나라는 말도 안 되는 징병제로 한남의 미래를 쥐어짜서 국방력을 유지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이 나라는 한남에게 죄의식을 심어줘 가정에서 '자유로운 개인'이 될 수 없으며 무가치한 가정을 이루는 일로 착취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이 나라의 봊년들은 사회에 도움이 되기는 커녕 한남의 자리를 억지로 뺏어서 더 잘하기는 커녕 소확행 따위로 경쟁력을 더 말아먹는 병신 국가가 되어가고 있음


보닌은 한남들이 이 현실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보자너 이 나라는 한남을 착취해서 굴러가는 나라임 그 굴례를 벗어나 한남이 해방되어야 새로운 사회가 열릴 것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