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대표 엔터주인 YG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급락 중인 반면 JYP는 상승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7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 2시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36%(500원) 상승한 3만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JYP엔터는 16일 3.22%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6.74%(2850원) 하락한 3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YG엔터는 장 초반부터 대거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