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 중국드라마, 중국영화는 한한령 풀림
NCT차이나 : 전원 중국인으로 한한령 해당없음


한국인, 일본시장으로 싸워서 뭐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이제부터 데뷔할 전원 중국인 한류 3세대(선구자 이수만과 박고릴라 주장) 남녀그룹은 활동기간 내에, 일본을 넘어설 아시아 최대 중국시장에서 활동하고, 중국 高자본과 중국 팬파워로 세계적으로도 가장 성공할텐데


지금도 방송+광고+행사 출연료가 한국보다 10배에, 한국 시상식 인기투표를 중국팬덤이 좌지우지, 한국음원 스트리밍 공장 돌리고, 유튜브도 공장 돌림ㅋㅋ
중국인 연예인 + 중국인 大팬덤 + 중국 高자본 + 한국인 프로듀싱




[2018년 10월 기사]


NCT차이나는 중국인 멤버로만 구성된 그룹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제한하는 대외적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NCT차이나는 2018년 11월 데뷔해 2019년 중국에서 활동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계기로 SM엔터테인먼트도 중국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2018년 10월 기사]


‘찰리우드’(Chollywood)는 ‘차이나’와 ‘할리우드’를 결합해, 중국 영화산업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2차 세계대전을 무대로 한 영화인 대폭격은 송승헌과 브루스 윌리스 등이 출연한다.
대폭격이 26일 개봉하면 송승헌은 한한령 이후 3년여 만에 중국 개봉 영화에 출연하는 한국 배우가 될 전망이다.



[2018년 8월 기사]


이종석과 정솽(郑爽)이 주연을 맡았던 한중드라마 '비취연인(翡翠恋人)'과 박민영과 장한(张翰)의 '금의야행(锦衣夜行)'이 10월에 방영된다고 전했다.



[2016년 기사]


장한(张翰)은 '금의야행(錦衣夜行)'에서는 박민영과 공동 주연,
'화려한 오피스족(華麗的上班族)'에서는 추자현과 공동 주연,
'전기대형(傳奇大亨)'에서는 구혜선과 공동 주연,
'하몽광시곡(夏夢狂詩曲)'에서는 고준희와 공동 주연을 맡았다.


정지훈(비) 주연의 '칠월미앙',
이종석 주연의 '비취연인',
채림 주연의 '이가대원' 등 한국 배우들이 출연한 53편의 드라마가 중국 정부의 방영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한국배우는 전부다 중국 현지화라고 봐도 되네
일본 최종승자 동방신기도 현지화











‘한류여신’ 임윤아, 바이두의 스타 랭킹 상위권에 항상 포함돼


소녀시대의 윤아가 중국에서 대체불가의 한류 스타로 뜨고 있다. 웬만한 중화권 스타들보다도 더 인기가 많아 중국 재진출을 시도할 경우 충분히 먹힐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1일(20181001) 전언에 따르면 그녀의 인기는 무엇보다 스타 랭킹이 잘 말해주고 있다. 최고의 중국어 검색엔진 바이두(百度)에서는 매일 늘 10위권 이내에 랭크되는 것이 현실이다. 심지어 다섯 손가락 안에도 든 적도 적지 않다. 바이두 검색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다. 웬만한 중화권 스타들보다 검색되는 양이 많다. 현재 1200만 건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윤아의 웨이보에 올라온 사진. 엄청난 댓글이 달렸다.



이처럼 그녀가 중국에서 인기를 끄는 것은 역시 2016년 출연했던 ‘무신 조자룡’의 인기와 큰 관계가 있다고 해야 한다. 당시의 연기가 너무 강렬해 팬들이 잊지를 못하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여기에 꾸준히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를 통해 중국 팬들에게 자신을 홍보하는 것 역시 이유로 부족함이 없다. 그녀의 웨이보 팔로워는 9월 말을 기준으로 최소한 500만 명 이상인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당연히 그녀가 올리는 글과 사진에는 엄청난 댓글이 올라온다.


중국 내의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은 아직 완전히 해제됐다고 하기 어렵다. 그러나 분위기로 봐서는 오래 가기 힘들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해야 한다. 그녀가 조만간 중국 진출을 시도할 것이라는 말이 중화권 연예계에서 나도는 것은 괜한 게 아닌 것이다. 윤아가 중국 팬들과 현장에서 만나 한류 스타의 위용을 보여줄 날도 머지 않은 것 같다.






중국웨이보 동접 시청자수 2,000만명 (cf 한국인구 5,000만명)
드라마 누적 조회수 100억뷰 (cf 세계인구 70억명)




‘한류여신’ 임윤아가 중국 SNS 웨이보에서 진행한 생중계 방송이 한국 아티스트 사상 최고 시청자수를 기록했다.


윤아는 중국 웨이보를 통해 1시간 40여 분 동안 중국 팬들과 교감을 나누기 위한 생방송을 진행했으며, 이날 방송은 실시간 시청자 수 약 2000만명, ‘좋아요’ 수 약 3400만개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해, 한류 여신 다운 높은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특히 윤아의 이번 방송에 대해 웨이보(SNS)는 “윤아의 이번 기록은 한국 아티스트의 중국 실시간 개인 방송 중 최고 기록이자, 중국 국적의 톱클래스 아티스트조차 달성하기 어려운 기록”이라며 “윤아가 이미 중국 최고 스타의 반열에 올라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명백한 증거다”라고 평가, 윤아가 가진 현지에서의 높은 위상을 입증시켰다.


또한 윤아는 생방송이 진행되는 내내 중국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노래를 불러 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흔쾌히 응하는 등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중국 시청자들을 감동케 했으며, 현장에 있던 중국 방송 관계자들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윤아는 중국 첫 드라마 ‘무신조자룡’(武神赵子龙)으로 큰 사랑을 받아 중국에서 전국 시청률 1위는 물론, 드라마 누적 조회수 100억뷰를 돌파하는 기록도 세웠으며, 이번 방송까지 뜨거운 반응을 얻어, 특급 한류 스타로서의 면모를 확인시켜 주었다.






[2018년 기사] 판빙빙도 내려다보는 임윤아의 위엄


| 각종 스타 랭킹에서 발군의 성적 올려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중국에서 활동한 기간이 길지 않다. 2016년 잠깐 드라마 ‘무신 조자룡’에 출연한 것이 거의 전부라고 해도 좋다. 중국과 인연이 많은 송혜교와 비교해도 한참이나 스펙이 뒤진다. 그럼에도 중국 내에서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웬만한 중화권 스타는 저리 가라고 단언해도 크게 무리가 없다.






정말 그런지는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나 언론의 연예면에서 정기적으로 선정하는 스타 랭킹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늘 상위권을 유지하는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드라마 한편 출연에 불과한 중국 활동을 감안하면 대단한 기염이 아닌가 보인다.


대표적으로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인 바이두(百度)가 선정하는 랭킹을 꼽을 수 있다. 매주 10위 권 이내에서 맴돌고 있다. 이름을 대면 알 만한 A급 중화권 스타들의 수가 최소한 수백여 명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진짜 대단한 성적에 해당한다. 심지어 9월 셋째 주 랭킹에서는 5위에 올라 6위의 판빙빙(范冰冰·37)조차 내려다봤다. 송혜교도 이루지 못한 성적이 아닌가 싶다.


그렇다면 그녀의 인기 비결은 뭘까 하는 의문이 들어야 한다. 몇 가지가 있다. 우선 소녀시대의 브랜드와 무관하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중화권에도 걸 그룹들은 적지 않다. 하지만 수준은 한참 떨어진다. 조금 심하게 말하면 소녀시대의 짝퉁들만 범람한다고 봐도 좋다. 로켓소녀 101이 대표적이 아닐까 싶다. 이런 걸 그룹들의 어설픈 연예인들을 보다가 소녀시대의 멤버인 그녀를 접하게 되면 당연히 열광하지 않을 수 없다. 게다가 그녀는 소녀시대에서도 센터에 가깝다. 인기가 많은 것이 하나 이상하지 않다고 해야 한다.


그녀가 ‘무신 조자룡’에 주연으로 출연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여기에 그녀가 중국 활동 당시 보여줬던 중국어에 대한 적극적 자세, 중국 친화적인 얼굴과 몸매 등 역시 무시하기 어렵다. 아무래도 그녀의 중국 내 인기는 당분간 식지 않고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mhhong1@asiatoday.co.kr






▶ 2018 한국이 수출로 돈버는 나라 Top 10

*1 중ㅡ국 38,073 백만불 ( 42 조 순이익... 8 월까지 집계 )
*2 홍ㅡ콩 29,870 백만불 ( 33 조 )
*3 베트남 19,058 백만불 ( 22 조 )
*4 미ㅡ국 *7,953 백만불 ( *8 조 )
*5 인ㅡ도 *6,766 백만불 ( *7 조 )
*6 필리핀 *5,658 백만불 ( *6 조 )
*7 멕시코 *4,056 백만불 ( *4 조 )
*8 터ㅡ키 *3,632 백만불 ( *4 조 )
*9 폴란드 *2,276 백만불 ( *2 조 )
10 싱가폴 *2,143 백만불 ( *2 조 )






한중일 소득세율
중국 연예인이 누리는 세금 우대 조치가 모두 철폐되고, 세율은 42%로 변경된다. 지금까지 징수 세율은 6%였다.


중국 세율 42%
한국 세율 42%
일본 세율 45%


문재인정부와 여당은 과세표준 5억원을 넘는 초고소득자 소득세율을 종전 40%에서 42%로 2%포인트 인상해 시행 중이다.











임윤아의 중국 대중성과 아시아 한류는 여배우 전무후무


‘한류여신’ 임윤아 서울, 태국, 일본팬미팅 매진, 중국까지 4개국 영상


도쿄팬미팅 1회차 매진, 2회차 매진


오사카팬미팅 1회차 매진, 2회차 매진






한국팬미팅 2,000석 매진






태국팬미팅 썬더돔 3,800석 매진








대만팬미팅 3,500석 매진 (대만 공중파뉴스)






싱가포르 팬미팅, 임윤아 실물느낌










춤선이 예쁜 임윤아 (도쿄팬미팅 Watch Me Do)







중국팬미팅 (TFboys의 원곡과 동일한 댄스)






중국팬미팅 红豆 (발라드)

가끔은 가끔은 난 모든 것에 시작과 끝이 있다는 것을 믿어요.
하지만 나는 가끔씩 사랑을 놓아주고 싶지 않을 때가 있어요.











중국인기는 바이두, 웨이보에 잡히지 않으면 그사세, 그들만의 리그
바이두 = 네이버
웨이보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