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호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장은 “이익과 무관하게 매년 20억~40억원가량을 재산세로 낸다”며 “골프장에서 땅은 생산시설인데 그걸 보유했다는 이유로 중과세를 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원형보전지에 대한 종합부동산세(2%)도 따로 낸다.

[출처: 중앙일보] 높은 세금 때문에…유커도 한국에선 골프장 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