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회사가 본업에 충실하지 않고
고기팔고, 화장품팔고 한눈 팔아서 수익성이 비효율적인데
정신 못차린 회장이란 작자가 이번엔 강원도 산골에 땅사서 골프장사 한다고?
저런식으로 경영하다간 망하게 되어 있어..
그리고 시총 7000억짜리 회사가 뭔 회장타령이야..
엔터회사 답게 이수만 선생님, 박진영 PD님 뭐 느끼는것 없냐?
허세만 가득차서.. 거품 잔뜩낀 7000억짜리 회사 굴리면서 회장님~
본업인 아티스트 육성하고, 케어할 생각을 해야지..
회장소리 듣고 싶어서 이것저것 손 대는데..
손댄 사업이 수익이 비효율적이어서 정리 안하면 망한다..
금융 시장은 이미 그걸 알아서.. 오늘 주가를 통해.. 양씨 형제의 경영에 경고를 때린거다~
아티스트 앨범 한장이라도 더 낼 생각을 해야지.. 뭔 되도 않는 골프장엘 손대.. 그것도 강원도 골짜기에 있는 골프장을...
ㅇㅈ
망하게 냅둬.. 약국 망한다고 국내 엔터계 망하는것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