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 찬열 버거: EXO 찬열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아들의 유명세를 이용해 지나치게 비싸게 판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어났다. 이에 찬열이 창렬과 발음이 비슷하다는 점을 이용한 드립까지 나오기도 했다. 이 논란으로 인해 문제의 수제버거는 판매 중지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