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맞나? 했다


아니 한다고 해도 그걸 방송에 떠벌리는건 개념자체가 아예 없는건가.




노래를 못부르거나 회사가 해주는대로 하는 기계적인 가수라 해도



최소한의 음악에 대한 생각은 하고살아야 한다고 보는데


그냥 성적충 같더라. 



그 행위자체에 대해 아무런 거리낌없이 말할수 있다는건 문제자체를 아예 모른다는거지




물론 그걸 쉴드치던 미친트퀴들에 병신된 팬심은 웃고 넘어갈수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