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가 핫했던것은 맞지만
그건 단순히 라이징시절임.
라이징 시절에는 요즘 대세~ 라는 이름으로
여기저기서 엄청난 소비가 일어나고 여기서 상당한 체감으로 오지만
스타로서의 위상이 없음.
한때 핫했던 연예인은 많음
장나라때 동시에 남자로는 김재원이 있고
그전에는 김현정 이수영 보아 이효리 문근영 아이비 손담비
기타등등
이효리가 특별했던 이유는
라이징시절은 핑클로서 보내고
경력자 상태에서 한번더 빅히트를 친것임.
그래서 당시에 이효리는 요즘 대세가 아니라
탑스타로서 엄청난 우상으로서 선망의 대상이였음.
비슷한 예로 전지현 있음.
엽기적인 그녀와 프린트광고 2%광고 등등 그때 요즘 대세였지만
별그대로 완전 탑스타 획득함.(도둑들전까지 전지현은 망의 아이콘이였음)
라이징할때 뜨고 대세된 연예인은 많은데
장나라는 그시절을유독 크게 과거미화하면서
역대급 스타라는 이름으로 포장함.
왜 장나라에게는 탑스타 이미지가 없는가를 생각해보면
답은 바로 나옴.
그냥 라이징때 핫했을뿐이고 실제로 그 이전시대까지 돌아가면
당시 미디어상황이나 기타 등등 고려하면 장나라 만큼 핫했던 연예인들도 많음.
아이유 10. 11년과 17 18년을 비교하면
깊게 파고드는 틀딱들이 10~11년이 훨씬 강했다고 하지만
실제 아이유의 존재감과 스타성 파급력은 17 18이 훨씬 높음. (사실 15년도도 엄청난건데 뺏음)
15년도만 봐도 프로듀사 무도 쳇셔 이활동의 파급력이 훨씬 큰데도
15년에 진사에 이은 응답하는 혜리나 입간판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한 설현을 강하게 기억하는 사람도 있을것임
이게 바로 라이징 효과고 이런건 별로 크게 쳐줄만한것이 아님.
연예계가 뜨는가 싶다가도 쉽게 사라지는게 일상인곳임.
장나라가 핫했던것 맞는데 라이징효과여서 강하게 기억되는거고
역대급으로 그렇게 과거미화될 수준은 아님.
장나라는 국내전성기(2001-2004)는 그녀의 전성기서 치지도 않음. 장나라 진짜 전성기는 디아오만공주+쿵푸시절인 2005-2006년이고 이 시기 아예 거의 한국을 오지 않음. 2004-2011년까지 한국활동자체를 거의 안함. 왜 그런지 모르면 바보고. 한국에는 2진급 연예인들만 남아 자기들이 톱이라 우김..
먼개소리를 씨부렁대 이횰빠야 전지현이 엽녀때 라이징이면 이횰은 광고호감도 다쳐발리는데 몸값도 싸고
???? 뭔개소리야 연말 대상까지 쓸었구만 걍 라이징스타?ㅋㅋㅋㅋ
너 진짜 좆도 모르는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