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철-닐로에 이어 같은 소속사 반하나까지 '음원 사재기' 의혹… "언제까지?"
이미지 원본보기0000845046_001_20181016183634314.jpg?type=w540사진=리메즈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장덕철, 닐로에 이어 리메즈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반하나가 음원사재기 논란에 휩싸였다.

16일 가수 반하나의 신곡 '그 날의 온도'는 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 44위에 올랐다. 이날 오전 0시 차트에서는 24위까지 올라가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발매 후 차트아웃 됐던 노래가 2시간 만인 오후 8시에 진입해 24위까지 오르는 추이가 일반적이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