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것 또한 증명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이론이 필요한데 저는 그걸 증명해 낼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천문학자들과 과학자들도 우주의 탄생과 비밀
시공관과 수차원들의 비밀에대해 단정짓거나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 결과를 논리적인 수많은 실험과 과정을 겪어서 도출해내고 틀렸다고 생각이 되면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 실험하여 결과를 내는것이 과학자들입니다
모든것에 대해 실험과 인정의 반복으로 가장 근접한 값을 찾아내가는것이 과학이고 과학자들입니다.
그런데 저는 종교라는것이 단 한번도 오류를 인정하고 수정하는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적어도 저는, 과학을 더 맹신하는 편입니다.
- 전NASA 연구원이자 천문학의 대부 칼 세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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